2009년 10월 01일
10/1 피남
1. 오늘은 국군의 날. 그러므로- 열심히 작업했습니다.
작업은... 전기선을 만지다가 감전당할뻔하고, 푸세식 화장실을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액체가 세어나와서 열심히 흙으로 덮었습니다.
2. 오늘 오후에 농구를 하다가 얼굴에 농구공이 강타! 눈꺼풀이 찢어졌습니다.
아픈건 둘째치고 '곧 있으면 휴가인데 이걸 어쩌지...'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요.
어쨌든 휴가는 나가야 하니까 그 전까지 낫도록 노력해봅니다.
3. 아... 잠시후면 또 근무다...
# by | 2009/10/01 19:44 | Soliloqu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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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날이라 저희 오빠는 군대에서 떡을 줬다고 합니다.(..) 뭐 받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