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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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후후, 제 편지따위는 원하는 사람이 잘 없나보군요. 일단 지금까지 주소 불러주신 분들의 편지는, 지금 쓰고있습니다. 좀 더 빨리 쓰고싶었는데 시간이 잘 안나네요. 준비태세 준비해야해서... 열심히 쓰는대로 보내겠습니다.
2. 전화번호부이자 만능기계인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는 관계로 전화번호를 다 잊었습니다. 전화를 받고 싶으신 분은 안부게시판에 전화번호를 적어주세요. 저도 전화좀 하고싶어요.
3. 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
4. 남들은 군대가서도 쓸모있는 포스팅 잘만 하던데 왜 저는 잘 안될까요. 크흑. 리뷰나 더 쓸까... 리뷰 쓰고파도 자료가 다 집에있는 관계로 ...
5. 일편단심화 80화..
# by | 2009/07/05 15:14 | Soliloqu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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