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9일
무한의 리바이어스 감상/리뷰

앞부터 소개하면 찌질이1 찌질이2 찌질이3 찌질이4 찌질이5...
무한의 리바이어스. 이 키워드로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면 최고의 작품이라는 말과, 최저의 작품이라는 말이 동시에 나온다. 이유는 왜일까? 개인적인 생각으로 메카물을 즐겨보는 사람들은 느리고 지루한 전투로 인해서 감점받았을 것 같고... 학원연애물을 즐겨보는 사람들은 어이없는 사랑때문에 감점을 했을거라 생각된다. 이러한 감점요소를 제외하고도 초반의 지루하고도 재미없는 복선깔기라던가... 첫화부터 알수없는 전개로 인해서 초반부터 감상을 포기하게 만든다.
무한의 리바이어스의 배경은 근미래인 2225년을 배경으로 하고있다. 2137년도에 게들트 페노멘이라는 현상이 일어난다. 태양의 콜로나 프레아의 분출로 인해 일어난 이 현상은 태양계에 엄청난 고압, 고열의 게들트(구름처럼 생겼다.)을 퍼뜨리게 된다. 게들트 페노멘으로 인해서 생겨난 게들트로 인해서 지구의 남반구, 화성의 반, 목성의 1/3, 천왕성의 1/3이 게들트의 바다로 사라졌다. 이 공간을 뚫고 넘어가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고열과 고압으로 인해서 거의 모든 물체가 들어가자마자 찌부러지기 때문이다.

게들트는 저런것
이러한 배경속에서 리베르 델타(지구와 화성 중간의 궤도에 건조된 항주자격교습우주기지)가 에너지 보급을 위해 고압, 고열의 게들트에 다이브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일정기간, 일정깊이에서 에너지 보급을 하려던 리베르 델타는 테러를 받아 한계심도 이상으로 잠항하게되고, 압괴 직전에 도달한다. 우연히 리베르(교습정)로 연습을 하던 츠바이(아마 조선관련 엘리트 실습생)가 압괴직전에 발견해 리베르 델타의 모든 학생들을 리베르로 모아 탈출하려하나, 실패한다. 그때 갑자기 리베르 델타에 은닉되어있던 리바이어스라는 전함이 기동한다. 기동한 리바이어스에 학생들이 옮겨타고, 통상공간으로 부상한다. 학생들은 리베르 델타가 게들트로 떨어져 압괴했으니 곧 구조가 오리라 생각하면서 리바이어스에서 생활하게 된다.
ps. 베스트애니메 사이트의 감상평중에 멋진 것이 있어서 링크
ps2. 무한의 리바이어스의 자료들을 모아둔 곳이 있어서 링크
# by | 2008/10/29 20:48 | My Animation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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